
천안시 미래 유니콘 C-STAR 3기 최종 선정 기업으로 티엠이브이넷 선정
24. 1. 1. AM 3:00
천안시는 12일, K-스타트업 허브의 핵심 주역으로 성장할 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천안 미래 유니콘 C-STAR’ 3기 최종 선발 기업을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천안시가 5개 지역 창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천안시는 12일, K-스타트업 허브의 핵심 주역으로 성장할 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천안 미래 유니콘 C-STAR’ 3기 최종 선발 기업을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은 천안시가 5개 지역 창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선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지난해 선발된 1·2기 14개 기업은 천안시의 맞춤형 지원을 바탕으로 KOSDAQ 상장 등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선도하며 큰 성과를 이뤘습니다.
이번 3기에는 첨단 기술 기반의 24개 스타트업이 지원했으며, 10개 이상의 창업 지원기관과 민간 투자기관의 평가를 거쳐 최종 8개사가 선정되었습니다.
천안시는 짧은 기간 안에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스타트업들이 지원한 만큼,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가 한층 더 견고해졌다고 평가했습니다.
3기 최종 선정 기업은 ▲G&T ▲Vision Innovation ▲AD System ▲Mithril ▲HUNIQ ▲TMEVnet ▲Rowane ▲DIGO Labs입니다.
TMEVnet은 첨단 열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개발한 기업으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전기차 제조사들과 협력 중입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천안은 지리적 이점과 창업 인프라, 확장되는 네트워크 덕분에 유망 스타트업이 성장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며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 성장의 핵심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