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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이브이넷,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IEVE 2025)’ 참가

25. 7. 15. AM 3:00

티엠이브이넷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IEVE 2025)’에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으로 참가하여, 전기차 충전 냉각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

티엠이브이넷은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IEVE 2025)’에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기업으로 참가하여, 전기차 충전 냉각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2025 IEVE 엑스포’는 ‘탄소중립 2035, 스마트 이동의 미래’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미국, 중국, 일본, 이탈리아 등 50여 개국 50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하고 약 4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한 대규모 글로벌 행사다.

티엠이브이넷은 이번 행사에서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공동 홍보관을 통해 자사의 전기차 충전 냉각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해당 기술은 고출력 전기차 충전 환경에서 발생하는 발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충전 효율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로, 현장 관람객과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진행된 기업 홍보 및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티엠이브이넷은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글로벌 협력 기회를 모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전시는 충남 강소특구의 우수 기술기업을 국내외에 알리고,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티엠이브이넷을 비롯한 참여 기업들은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가능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티엠이브이넷 관계자는 “이번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를 통해 당사의 전기차 충전 열관리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전기차 인프라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충남 글로벌 진출 연합(CGEA)’ 협력 워크숍을 개최하고, 연구기관 및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 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티엠이브이넷은 향후에도 전기차 충전 및 열관리 분야에서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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