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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충남창경센터)는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에서 ‘반둥 스타트업 테크서밋(Bandung Startup Tech Summit)’을 개최

티엠이브이넷, 인도네시아 ‘반둥 스타트업 테크서밋’ 참가

24. 12. 17. AM 3:00

티엠이브이넷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반둥 스타트업 테크서밋(Bandung Startup Tech Summit)’에 참가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및 서자바주 정부 관계자, 현지 투자자, 스타트업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한-인니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티엠이브이넷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반둥 스타트업 테크서밋(Bandung Startup Tech Summit)’에 참가해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일환으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 및 서자바주 정부 관계자, 현지 투자자, 스타트업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한-인니 스타트업 생태계 협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티엠이브이넷은 이번 서밋에서 진행된 스타트업 IR 피칭 세션에 참여해, 자사의 전기차 충전 및 열관리 솔루션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표했다. 특히 고출력 충전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열관리 기술과 인프라 적용 가능성이 강조되며, 현지 투자자 및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행사 첫날에는 IR 발표와 함께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가 진행되었으며, 둘째 날에는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과의 1:1 밋업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티엠이브이넷은 동남아 시장에서의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잠재적 파트너 및 투자자와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및 기후테크 분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티엠이브이넷을 포함한 국내 유망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해 기술 경쟁력을 선보였다. 특히 인도네시아의 급성장하는 전기차 및 인프라 시장과 맞물려, 관련 기술에 대한 현지 수요와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티엠이브이넷 관계자는 “이번 반둥 스타트업 테크서밋을 통해 인도네시아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현지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동남아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전략적인 파트너십과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행사에서 싱가포르 투자사 Meet Venture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국과 아세안 스타트업 간 교류 및 투자 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지원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엠이브이넷은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전기차 충전 및 열관리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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