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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참가

티엠이브이넷, MWC 2025 전시회 참가

25. 3. 10. AM 3:00

티엠이브이넷(TMEVnet)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 2025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핵심 기술인 액체 증발 상변화 기반 냉각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티엠이브이넷(TMEVnet)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인 MWC 2025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핵심 기술인 액체 증발 상변화 기반 냉각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티엠이브이넷은 기존 공랭 및 단순 액냉 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상변화(Phase Change)를 활용한 고효율 냉각 기술을 중심으로 기술력을 강조했다. 해당 기술은 액체가 증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잠열을 활용해, 동일 조건 대비 더 높은 열 제거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고출력 충전 환경에서 발생하는 케이블 및 전력 단자 발열 문제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 충전 출력 저하(디레이팅)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고속 충전을 지원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주목받았다.

티엠이브이넷은 이번 기술을 기반으로 냉각 케이블 어셈블리 및 전력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제안하며, 차세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글로벌 충전 인프라 기업 및 전장 부품 업체 관계자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기술 협력 및 사업 확장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진행됐다.

티엠이브이넷 관계자는
“액체 증발 상변화 냉각 기술은 초고속 충전 시대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 기술”이라며
“향후 다양한 전기차 충전 환경에 적용 가능한 표준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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