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엠이브이넷은 초고속 전기차 충전기 인터페이스 냉각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3. 11. 19. PM 3:00
티엠이브이넷은 전기차(EV) 충전기 인터페이스에 중점을 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입니다.
이 회사는 고속 충전 시 점점 더 뜨겁고 무거워지는 커넥터 및 케이블의 과열 문제를 자체 개발한 냉각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고자 합니다.
티엠이브이넷은 전기차(EV) 충전기 인터페이스에 중점을 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입니다.
이 회사는 고속 충전 시 점점 더 뜨겁고 무거워지는 커넥터 및 케이블의 과열 문제를 자체 개발한 냉각 시스템을 통해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 냉각 시스템은 전도체 내 전류 흐름을 방해하는 전기 저항을 최소화하여, 기존 케이블 대비 단 25%의 도체만으로도 더 많은 전력을 전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케이블의 무게와 두께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동시에, 충전 중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여 전력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티엠이브이넷은 ‘혁신 스타트업 패키지’를 통해 다양한 기술 개발과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냉각 구역 형성 기술, 압축 공기 제어 냉각 기술, 전기 전도성을 향상시키는 전력 단자 소재 기술 등 다양한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 중 일부는 이미 특허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티엠이브이넷은 EV 커넥터/케이블 어셈블리의 제조 방법, 냉각 구역이 포함된 케이블 구조, 냉각 구역을 포함한 커넥터 하우징의 구조 및 냉각 방법, 전력 단자의 구조 및 제조 방법 등 자사의 독자적 기술과 노하우에 대해 특허를 출원 중입니다.
기술 개발의 결과로 티엠이브이넷은 기존 황동 전력 단자 대비 전도성이 80% 향상된 전력 단자를 개발했으며, 기존 EV 충전 케이블보다 30% 더 가벼운 도체를 만들어냈습니다.
또한 협력사와 함께 기존 EV 충전 케이블 대비 화재 안전성이 43% 향상된 케이블 절연 소재도 개발했습니다.
IEC-62196-5 / IEC-62196-3 기준에 대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인증 시험도 진행하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티엠이브이넷은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의 공동 개발을 계획 중이며, 현대자동차그룹의 초고속 EV 충전 서비스 ‘E-pit’에 대한 PoC(개념 증명)를 제안했습니다.
또한 SK시그넷과의 PoC 진행 및 한국자동차연구원과의 배터리 냉각 시스템 관련 PoC 협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티엠이브이넷의 조형남 대표는 “전기차 산업은 현대 사회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핵심 분야 중 하나이며, 앞으로 고속 충전 시 전력 손실 문제는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의 비즈니스 모델은 EV 산업 내에서 기술 혁신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차세대 EV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선도적인 경쟁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고품질 제품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고 EV 산업의 성장과 성공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티엠이브이넷은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술은 전기차의 친환경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티엠이브이넷의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