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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A 모빌리티 2025

티엠이브이넷, IAA 모빌리티 2025에서 메가와트 충전의 미래를 선보이다

25. 9. 15. AM 3:00

2025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에서 티엠이브이넷은 초고속 전기차 충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발열 및 효율 저하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열관리 솔루션, ‘상변화 액체 증발 냉각 기술(Phase-Change Liquid Evaporation Cooling Technology)’을 선보였습니다.

2025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에서 티엠이브이넷은 초고속 전기차 충전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발열 및 효율 저하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한 차세대 열관리 솔루션, ‘상변화 액체 증발 냉각 기술(Phase-Change Liquid Evaporation Cooling Technology)’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액체 냉각 방식과 달리, 티엠이브이넷의 상변화 시스템은 액체 증발이라는 자연 현상을 활용해 열을 즉각 흡수하고 방출함으로써 충전 주기 내내 자체적으로 열 균형을 유지합니다.

이 기술을 통해 탄생한 Flux5 케이블과 CryoCooling 커넥터는 -40°C의 코어 온도를 유지하며 메가와트(MW)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고, 열 저항은 최소화되며 성능 저하도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다수의 유럽 완성차 업체(OEM) 및 충전 인프라 사업자(CPO)들이 TMEVnet 부스를 방문해 기술의 확장성과 향후 Megawatt Charging System(MCS) 표준과의 호환성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티엠이브이넷은 이번 글로벌 무대를 통해 자사의 비전인 “에너지를 위한 열관리(Thermal Management for Energy)”를 다시 한 번 천명하고, 유럽 EV 충전 생태계 내에서 협력 프로젝트, 파일럿 도입, 인증 추진 등 본격적인 확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기술 하이라이트:
MW급을 위한 최적 단면 설계 & 열 루팅을 통한 경량화
즉각적인 열 흡수를 통한 –40°C 냉각 코어 구현
온도 상승 및 전력 손실 최소화로 효율 향상
유럽 OEM 및 CPO들과 현장 미팅 통해 강한 관심 확인
향후 계획: 유럽 인증, 파일럿 프로젝트, 공동 개발 추진


> “티엠이브이넷은 ‘에너지를 위한 열관리’라는 비전 아래, 메가와트 충전의 기준을 제시하는 파트너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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