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엠이브이넷, IBK창공 '실리콘밸리 스케일업 프로그램' 참여
25. 6. 18. AM 3:00
IBK기업은행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이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IBK창공 실리콘밸리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에 있는 중·후기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단기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 현지에서의 비즈니스 개발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합니다.
IBK기업은행은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IBK창공이 오는 6월 16일부터 20일까지 ‘IBK창공 실리콘밸리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단계에 있는 중·후기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롭게 마련된 단기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실리콘밸리 현지에서의 비즈니스 개발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합니다.
IBK창공은 현지 시장 경쟁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8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실리콘밸리 데스크의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MobileWithUs (차량용 임베디드 보안 솔루션)
△Seoul Dynamics (자율주행 및 원격주행 기술을 적용한 대형 전기트럭)
△Eoneus (모바일 에너지 저장 시스템)
△ThermoEye (열화상 비전 솔루션)
△TMEVnet (전기차 열관리 솔루션)
△Viewgen (고효율 차단 스마트 윈도우)
△IndieJ (AI 기반 감정 인식 음악 추천)
△Mold (전기차 특화 서스펜션 부품)
IBK창공은 각 기업의 기술 및 시장 특성에 맞춰 현지 파트너 및 전문가와의 비즈니스 매칭, VC 투자 유치를 위한 멘토링, 현지 기업 방문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과 협력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분야별 전문가 세미나, 투자자 네트워킹 기회를 통해 미국 시장 진출을 폭넓게 지원할 예정입니다.
IBK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기업들이 해외 진출과 스케일업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