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INSIGNT
01
상용차 시장은 환경규제로 인해
빠르게 전동화 전환 중
02
EU, 2040년 중대형 상용차
CO₂ 배출량 90% 감축 법규 승인
03
CO2배출량의 30%차지하는 상용차
'메가와트 충전 탈 탄소화의 열쇠'
PROBLEM
메가와트 충전 기술은 미래 모빌리티 시대의 핵심적인 기술이지만
고출력에 의한 높은 발열을 제어하는 글로벌 기술 개발 초기 단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글로벌 선도기업들은 수냉식 기술을 도입해 오일이나 부동액 등을 케이블 내부로 순환시키고 있으나,
이러한 방식으로는 메가와트 충전 시 발생하는 높은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음
메가와트 충전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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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식 간접
냉각방식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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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모듈 발열로 인한
디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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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 / 케이블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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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렛내
전력단자 및 케이 블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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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내
전자장치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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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내
배터리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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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 인프라의 출력 디레이팅과 차량 열관리 한계로 인해 고속충전 성능이 충분히 구현되지 못하는 구조적 병목”
SOLUTION
기존 기술의 한계를 넘어 혁신적인 열관리 기술로
기존 급속 충전 표준으로 메가와트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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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상 상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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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모듈 일정한 온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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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냉각 전력단자/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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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렛 및 케이블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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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냉각
06

자동차 내 배터리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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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통합된 능동형 열관리로 디레이팅을 최소화하는 솔루션”
메가와트 충전 서비스 시장
MCS(Magawatt Charing System) 2032년까지 급속히 성장,
현재 대용량 배터리가 주요시장이지만 향후 전기트럭 UAM(도심항공) 전기선박 분 야로 빠른 성장 잠재력을 가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
2025


현재시장
대용량 배터리 /
전기버스
2027


다음 시장
전기 트럭 / 전기 중장비
2030


다음 시장
ESS(메가 차지스테이션 /
데이터센터)
"2상 상변화" 냉각 시스템
Two Phase-Change(TPC) Cooling System
자사 개발 냉각시스템은 “2상 상변화 냉각시스템”이라는 종래에 없던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영하 40도 이하의 냉각존을 형성하고 전류를 보내기 때문에
작은 도체 만으로도 그 이상의 전력을 보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핵비등 기반 2상 상변화 냉각은 도체 표면에서 발생한 열을 핵액체의 기화 잠열로 즉시 흡수·제거하고,
기포 이탈 시 새로운 냉각액이 지속 공급되어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열관리 성능을 구현

핵비등점
단상 유동
2상 유동
핵비등 기포 생성·성장·이탈
OUR SOLUTION
기존 수냉식/액랭식 유체 순환 방식의 한계를 넘어 2상 상변화 냉각존 형성기술을 통해
100KW부터 1250KW의 메가와트까지 충전이 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충전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전력 전송 가능 능력

CCS 충전 규격에 사용되는
글로벌 선도기업의
도체 규격만으로도
400KW의 3배가 넘는
1250kW 전력
1250kW
최대
3배 향상
충전속도

충전 속도를
기존 15분에서 4.8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
(0 - 100%)
4.8min
68%
향상
경량화

10kg 이하의 경량화로
사용자 편의성도
크게 향상
10kg ↓
72%
확장성

일반 전기자동차 부터
미래 모빌리티까지
하나의 커넥터로 충전 가능
CCS1
CCS2
NACS
급속충전규격으로
메가와트 충전 가능

메가와트 충전 시스템
MCS (Megawatt Charging System)
일반 승용 전기차 대비 7~10배 큰 배터리를 탑재한 중대형 상용차를 20~30분 내에 빠르게 충전이 가능한 새로운 충전 표준